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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구미캠퍼스, 취업 연극 콘서트 열어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학장 이세균)가 지난 7일 교내 이노점프관 세미나실에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 찾아가는 취업콘서트 '파도를 넘어' 연극공연을 열었다.

취업 연극 콘서트는 청년취업난에 대한 암울한 현실을 젊은이 4명이 취업이라는 보물섬을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찾아가는 과정을 좌충우돌 코믹 극으로 꾸민 모험과 감동의 이야기를 담았다.

공연은 연극 콘서트 형식으로 재학생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고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로에 대한 다양성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연극 전 20분 동안은 경북센터 이승우 고용지원본부장이 후배들에게 특강을 진행했다.
폴리텍대 구미캠퍼스 설립 이전 구미직업훈련원 출신인 이 고용지원본부장은 약 40년에 걸친 중소기업과 대기업, 공기업에서 직접 경험한 생생한 취업 현장 이야기 통해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상원(23세· IT응용제어과)는 "딱딱할 줄만 알았던 취업이라는 주제를 가상적 접근을 통해 유쾌하면서도 가볍지 않게 전달돼 진로에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세균 학장은 "취업 연극 콘서트가 학생들에게 취업 진로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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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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