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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제 활성화 시금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9일
첨단의료기기 산업기반,구미지식 산업센터 기공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9일 오후 3시 구미 공단운동장 신축현장에서 우병윤 경제부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장석춘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의료기기 산업의 기반이 될구미지식 산업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도내 최초로 건립되는 지식산업센터는 산업통상 자원부, 경상북도, 구미시가 추진하고 구미전자정보 기술원이 수행하는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국비 287억5천만원, 도비53억5천만원,시비55억원등 39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7천273㎡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10층, 연면적 1만8천820㎡의 규모로 조성 될 예정이다.
기업지원을 위한 전자의료 기기, 의료 ICT업체 임대공간 및 창업지원센터, 크린룸 및 테스트베드 시설 등 기술지원센터가 구축되며, 주차장, 체력단련실, 북카페, 다목적 강당, 회의실, 세미나실 등 복지시설을 갖춰 입주기업과 직원들에게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2018년 12월말 준공이 목표이다.
센터가 건립되면 금오테크노밸리 내 IT의료융합 기술센터를 연계한 전자 의료기기 부품소재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우병윤 경제부지사는 “구미지식 산업센터 착공으로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 IT 제조산업 기반의 구미가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ICT 기술융합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4차 산업혁명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의료산업에 선도적으로 대비하고 세계수준의 첨단 의료기기 산업의 생산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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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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