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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대형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 단속,수사 확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1일
떨고 있는 성매수 남성들 몇이나 될까
ⓒ 경북문화신문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해 온 업주가 검거됐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20대 여성들을 고용해 임차한 구미지역 오피스텔 내의 12개 호실에서 남성들을 상대로 유사성행위를 알선해 온 업주와 종업원 및 성매수남 등 5명을 성매매 알성등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거했다.
지난 3월 네이버에 카페를 개설한 후 1천여명의 회원을 관리해 온 업주 A씨는 검증된 회원들을 상대로 예약접수를 받는 등 비공개로 운영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A씨는 예약시간대에 오피스텔의 별도 호실에 입실케 해 성매매 여성과 유사성행위를 갖게 하고 10-15만원의 화대를 받는 등 일명 오피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단속과정에서 업주 A씨의 업무용 핸드폰, 영업 장부 등을 압수한 경찰은 이를 토대로 성매수 남성들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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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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