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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1일
농업인 ▪ 소비자 직거래 방식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0일 상행선 김천휴게소에서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식을 가졌다.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와 홍보 강화를 위해 2억3천만원을 투입해 74㎡ 규모로 2월 착공해 5월 완공한 행복장터는 한국도로공사가 부지를 제공하고 시가 건물을 지어 위탁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매장이다.
운영자는 사이버 판매농가로 구성한 영농조합법인 꿈농으로 농가와 소비자의 직거래를 중계한다. 따라서 소비자는 중간유통 단계를 없앤 구조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농가가 판매가격을 결정하고, 판매금액 기준 15%를 운영경비로 분담하는 구조다.
매장에서는 포도, 자두, 참외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농산물뿐만 아니라 버섯, 천마, 오미자등을 이용한 가공품도 구매할 수 있다.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한국도로공사와 김천시가 더욱 협력해 지역농산물의 판로개척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다”면서 “앞으로 협력과 우호를 증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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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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