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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학교 조리사 한마음 대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5일
경북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급식종사자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지난 24일 청송 국민체육센터에서 각급학교 및 직속기관 조리사 8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학교 조리사 한마음 대회를 가졌다.
대회에는 한동수 청송군수와 윤종도 도의원, 김종기 경상북도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조리사 회원들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근무의욕과 자긍심 고취를 통한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대회는 ▴임원진 소개 및 토론 ▴개인별 역량발표 ▴레크레이션 ▴지역별 장기자랑 ▴어울림 한마당 등 화합과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우 교육감은 “학생들의 먹거리를 위해 맛있고 안전한 급식이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조리사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내 아이가 먹는 음식으로 생각하고 정성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 학교 조리사회는 지난 5월 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특별전시(향토음식) 부분 대상을 수상을 하는 등 급식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대회에 출품된 요리 레시피를 학교 조리사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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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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