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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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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가 27일 본회의를 열고 산업건설위가 원안가결한 구미 중앙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을 표결 끝에 보류시켰다.
투표결과 20명 의원 중 보류하자는 의원은 12명, 찬반표결을 하자는 의원은 8명이었다.
시는 2020년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로 난개발 방지 및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조성을 위해 관련법에 따라 민간제안으로 공원 면적의 70% 이상을 기부채납하고, 30% 이하에 대해서는 비공원 시설로 개발하는 내용의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