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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초, 교육장배 스포츠클럽 연식야구대회 우승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7일
경북대회 구미 대표로 출전
ⓒ 경북문화신문
원남초등학교(교장 류창경)가 26일 구미시 강변야구장에서 열린2017학년도 교육장배 스포츠클럽 연식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구평남부초, 선산초 등 3개 학교가 참가해 팀별로 2게임씩 치르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원남초는 먼저 선산초등학교와의 경기에서 투수 박성일(6학년)학생의 호투 속에 4대0으로 승리한데 이어 구평남부초와의 경기에서도 선전을 펼쳐 0대0으로 비겨 최종성적 1승 1무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스포츠클럽 야구부원 10여명은 그동안 매일 아침 스스로 운동장에 나와 캐치볼 연습을 하고, 방과후에도 코치와 체육교사의 지도아래 타격 및 수비훈련을 꾸준히 해왔다. 그 결과 구미대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류창경 교장은 “열심히 노력한 결과 우승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북대회, 전국대회까지 즐겁게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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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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