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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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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열린 구미상공회의소 6월 목요조찬회에서 류한규 회장이 지속적인 지역발전과 경기활성화를 위해 5공단 분양과 교통인프라 확충이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기업에 대해서는 끝없는 도전만이 살길임을 명심하고 그 일환으로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의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고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조찬회에는 남유진 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김한섭 구미경찰서장, 권태휴 구미세관장, 이진우 구미소방서장과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구미시 공단동 184(舊금성사) 오수관로 확충▷대구권 광역철도 조속 개통 ③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구미지사 설치 ④엘지전자 A3공장 네거리 과속방지 카메라 설치▷⑤구미 1공단로6길 일대 신호등 설치 ▷㈜코리아스타텍 3공장 정문 앞 중앙선 절선 및 점멸등 설치 등이었다.
또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2017년 기업지원사업 안내,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수출·판로, 일자리 지원, 경북형 강소기업 육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