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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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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연수원(원장 문태수)이 29일 경북교육연수원 개원 30주년을 맞아 역대 연수원장 협의회를 열고 연수원 발전과 혁신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협의회는 10여명의 역대 연수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적인 연수원 운영을 위한 여러 방안들을 논의했다. 연수원장들은 교육부 주관 시·도 교육연수원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시설 개선과 교수요원 역량 강화를 통해 연수원이 추구하는 '3만 교직원의 오아시스 같은 배움터'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줄 것"을 요구했다.
문태수 원장은 "전 교수요원의 전문성 신장과 함께 찾아가는 연수 확대 등으로 최상의 프로그램, 최고의 강사, 최적의 연수 환경의 ‘명품연수’를 통해 ‘명품! 경북교육’실현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