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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EMC 인증기관으로 급부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03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르노삼성자동차 EMC 인증시험기관 지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 이하 기술원)이 지난 16일 르노삼성자동차 전장부품 관련 전자기적합성(EMC, 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인증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EMC 인증시험기관 지정 프로그램은 EMC 평가 설비를 보유한 우수한 사외 평가기관을 선정해 인증서를 발급해 주는 제도로 르노삼성자동차는 지정된 EMC 인증시험기관의 성적서만 인정하고 있으며 기존 국내 10개 인증시험기관에서 기술원을 추가로 선정했다. 

르노삼성자동차 EMC 인증시험기관 지정으로 지금까지 타지역의 인증기관을 통해 EMC 성적서를 받았던 지역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EMC 시험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술원은 2014년 KOLAS 인정 이후로 르노삼성자동차 뿐만 아니라 현대기아자동차, BMW, 폭스바겐의 핵심 전장부품에 대한 지속적인 시험, 평가를 진행해 국내외적으로도 시험 인증 역량에 대해 인정을 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7월에는 현대기아자동차의 EMC 인증시험기관으로도 지정될 예정이다.

차종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최근 자동차에 탑재되는 부품들의 전자화가 가속화 되고 있으며 각종 센서 및 통신기술등을 이용하는 차량 내 전장부품의 비중도 확대되고 있다”며 “르노삼성자동차의 EMC 인증시험기관 지정으로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중소업들의 시장진출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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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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