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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명 찾는 지산샛강 생태문화 축제, 구미대표 축제로 안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지산동(동장 김희동)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지산샛강 생태공원 일원에서 어울림 음악회, 맨손으로 송어잡기 체험 등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한 2017 지산샛강 생태문화 축제를 갖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지산샛강 생태습지 및 연꽃군락지 등 지산샛강이 보유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차별화된 컨텐츠를 접목시킴으로써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매년 축제장을 찾는 시민은 3만명을 웃돌고 있다.
공연․체험․참여․전시마당 등 20여개 컨텐츠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생태문화 축제의 진면목을 선보일 축제 기간 중에는 특히 대형풀장에 풀어놓은 싱싱한 송어를 손으로 직접 잡아 송어구이․송어튀김을 맛볼 수 있는 ‘맨손으로 송어잡기 체험행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경북 무형문화재 제27호 발갱이들소리 공연과 천연 모기 퇴치제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을 통해 즐거움도 제공하게 된다.
이와함께 축제의 메인 이벤트라 할 수 있는 어울림 음악회에는 ‘뿐이고’의 박구윤, ‘우지마라’의 김양 등 인기가수가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식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상만 지산샛강 생태보전회 회장은 “많은 시민들에게 지산샛강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미흡한 점이 많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희동 동장은 “지산샛강만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닌 곳은 찾아 보기 힘들다”면서 “ 접근성이 좋은 지산샛강을 많이 애용해 달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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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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