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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 아주엠씨엠(주) 구미4공단에 1백억원 신설투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4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남유진 시장, 정원창 아주엠씨엠(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공장신축 및 실크코팅라인 구축 관련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995년 칠곡군에 본사를 설립한 멀티칼라 강판 전문 생산 기업인 아주엠씨엠은 친환경 건축자재 품질 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준불연 멀티칼라 강판을 공급하는 지역의 강소기업이다.

연매출 352억원에 54명을 고용하고 있는 이 회사는 국가4산업단지에 100억원을 투자해 9천110㎡규모의 공장을 신축해 24명 이상의 신규인원 고용과 함께 연 600억원 이상의 칼라 강판을 생산할 예정이다.
정원창 대표는 “수출 증대에 따른 물량 증가로 새로운 투자지를 찾던 중 우수한 산업인프라, 잘 갖춰진 기업지원제도와 더불어 적극적인 구미시의 유치노력으로 최종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고용창출과 구미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로 국내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도 불구하고 구미의 우수한 산업인프라와 투자환경에 대한 믿음을 갖고 투자를 결정한 아주엠씨엠(주) 정원창 대표 및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 투자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시는 노하우에서 비롯된 투자유치와 착실한 사후관리를 통해 88개사에 13조 8천677억원의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포함해 총 15조 4천115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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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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