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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일본뇌염 경보발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5일
작은 빨간집 모기 조심해야
ⓒ 경북문화신문
최근 부산지역에서 일본 뇌염매개 모기(작은 빨간집 모기)가 경보발령 기준 이상으로 발견되자,김천시 보건소가 여름철 야외활동과 가정에서 모기 회피 및 방제요령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지난 해 7월11일보다 약 2주 정도 빨리 경보가 발령된 것은 1997년 이후 처음이다.
이에따라 시는 일본 뇌염 유행 예측사업의 일환으로 주2회 매개모기를 채집하고 있다. 현재까지 김천시를 포함한 부산 이외 지역에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의 밀도가 50% 미만이다.
모든 매개모기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모기에 물릴 경우 99%이상이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인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는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건소는 당부했다.
특히, 일본뇌염은 예방백신이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12개월- 만12세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19세 이상의 성인은 논 또는 돼지 축사 인근 등 일본뇌염 매개모기 출현이 많은 지역의 거주자 및 일본뇌염 유행국가로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 중 과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경우는 관내 예방접종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김천시 보건위생과장(김대균)은 “앞으로도 일본뇌염 유행예측 사업과 주5회 이상 분무소독 및 주2회 야간 연막소독, 음식물 및 쓰레기 집하장, 물웅덩이 등 취약지역도 매주 1회 이상 잔류 분무소독을 실시해 방역을 강화하고 더불어 모기유충방제에 더욱 힘쓸 겠다”면서 “ 주민들에게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기회피▪방제요령>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게 품이 넓은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외 활동 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캠핑 등으로 야외 취침 시에도 텐트 안에 모기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매개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집주변의 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에 고인 물을 없애서 모기가 서식하지 못하게 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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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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