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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청소년협의회 일본 해외문화탐방단원 추가 모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5일

(사)동북아 청소년협의회가 2017년 일본해외 문화탐방단에 참가할 단원 50여명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6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이며, 탐방일정은 8월 8일부터 12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구미시내 중학생과 고등학교 1~2학년이다. 탐방비의 절반가량은 구미시비 등으로 보조하고, 개인부담은 50만원이다, 탐방 대상지는 오사카, 교토, 나라 등지다.
협의회는 탐방단원이 제출해야 할 구비서류인 지원서, 학교장 추천서, 서약서 등을 구미시내 모든 중고등학교에 우송했다. 구비서류가 긴급히 필요할 경우 협의회 사무실(054-457-9114) 또는 사무국장(010-7314-7307)에게 연락하면 메일 등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협의회는 동북아시아에 거주하는 동포 청소년들의 국제교류와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997년 설립됐다. 1997년부터 러시아 교포 청소년 초청 모국연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2004년부터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여름방학을 이용해 도 내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고구려 문화유적 탐방을 실시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구미시의 지원을 받아 구미시내 청소년들에게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등지를 탐방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동북아청소년협의회 사무실 054)457-9114, 황해일 사무국장 010-7314-7307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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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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