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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상주·영천교육지원청 우수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6일
경북교육청, 2017년 교육지원청 평가 결과
경상북도교육청이 6일 23개 교육지원청 가운데 시지역 10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교육지원청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지원청평가는 교육지원청의 책무성을 확보하는 한편, 우수사례 발굴․확산 및 교육지원청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시지역과 군지역을 구분해 매년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교육지원청에서 2016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교육실적을 ▲학교교육 내실화, ▲학교폭력 및 학생위험 제로환경 조성, ▲교육비 부담 경감, ▲교육현장 지원 역량 강화, ▲청렴도, ▲교육지원청 특색사업의 6개 영역으로 나눠 평가했다.

평가결과 경산(1위), 상주(2위), 영천(3위)교육지원청이 우수교육지원청으로 평가됐다. 영역별로 ▶학교교육 내실화 우수교육지원청은 구미, 경산 ▶학교폭력 및 학생위험 제로환경 조성은 영천, 김천 ▶교육비 부담 경감은 문경, 상주 ▶교육현장 지원 역량강화는 경산, 상주 ▶청렴도는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교육지원청 특색사업은 경산, 영천이다. 

특히 올해는 학교통일안보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통일교육 활성화'지표와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지역교육행정협의회 및 실무협의회 운영 실적' 지표를 신설하는 등 정책환경 변화와 전년도 평가결과 등을 반영, 일부 평가 내용을 개선·보완해 평가했다. 
교육지원청 특색사업 평가에서는 전년도 대비 배점을 늘려 평가 비중을 높이고 평가항목을 세분화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한편, 교육지원청 특색사업 영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대함 진로 프로젝트로 학교 너머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대학이 많은 지역적인 특색을 활용한 대학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소개하는 등 독창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윤영태 기획조정관은 "교육지원청평가 결과 종합보고서 발간과 함께 우수사례 홍보를 통한 교육지원청간 우수한 교육성과를 공유함으로써 교육지원청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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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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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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