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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여직원 성추행 사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7일
대구은행 박인규 은행장
ⓒ 경북문화신문

대구은행 박인규 은행장이 비정규직 여직원에 대한 성추행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박행장은 7일‘고객님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지역사회와 고객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또 아픔을 겪고 있는 직원들에게는 진심어린 위로와 함께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은행장 직속의 인권센터를 설치해 성희롱 예방 및 남녀 양성평등 구현, 조직문화 혁신등 강력한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비정규직 직원들에 대한 처우와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대구은행은 자체감사를 실시해 본점에 근무하는 부부장급 A씨와 차장급 B씨가 외식자리 등에서 파견된 비정규직 여직원과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대기발령 조치했다.
은행측은 또 과장급 2명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2명의 비정규직 여직원의 신고도 접수해 감사를 벌이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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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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