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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피해 시군에 특별 영농비 지원 확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2일
경북도 58억원 규모 긴급 예비비 편성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지난 6월 1일 발생한 우박으로 과수, 밭작물 등에 극심한 피해를 입은 영주, 봉화, 구미 등 12개 시군에 긴급 예비비를 편성해 58억원 규모의 특별영농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속화되는 기후 온난화와 기상이변 등으로 지름이 최대 5cm에 이르는 우박으로 과수․채소․특용작물 등의 잎, 가지, 열매 타박 및 파열 등 총 피해면적이 5천882ha에 달해 피해를 입은 농가의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영농을 지원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다.
재해대책법에 의한 중앙지원 농작물재해 복구비는 연간 소요되는 표준경영비에 비해 미미한 수준으로써 우박 피해정도가 극심한 경우 생육장애 예방 및 실질적인 복구를 위해서는 추가 지원이 불가피한 실정이었다.
특별영농비는 지난 6월 1일 우박피해를 입은 전체 7천982개 농가를 대상으로 농약, 비료 등 중앙지원 복구비로 지원되는 항목을 제외하고 각종 영농자재를 구입할 수 있도록 ha당 1백만원씩 지원한다.
이와는 별개로 4월부터 6월까지 우박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서는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라 농약대, 대파대 등의 중앙 복구비(재난지원금) 69억원이 지원된다. 정부에서 자금이 교부되는 즉시 도 예비비를 추가 편성해 집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 농가수>
▷포항 26▷경주 130▷안동 211▷구미 32▷영주 2109▷상주104▷문경 433▷의성 118▷영양 1381▷영덕 345▷예천17▷봉화 3706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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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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