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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이동형 방범용 CCTV폴리박스 개발▪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가 구미시와 함께 이달부터 농번기 빈집털이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이전설치가 자유로운 이동형 CCTV(폴리박스)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개발한 이동형 방범용 CCTV(폴리박스)는 기존 방범용 CCTV의 단점인 1년에 1회 설치를 통해 수시로 변화하는 치안수요에 적절한 대응이 곤란하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한 차원이다. 또 장비의 특성으로 설치 장소에 대한 제약이 많다는 점을 개선했다.
이동형은 언제든지 손쉽게 장소를 옮겨서 설치할 수 있어 강력범죄 발생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치안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또 크기를 최소화해 장소적 제한 없이 어디든지 설치가 가능하다.
따라서 이동형 방범용 CCTV(폴리박스)는 농번기 빈집털이, 장기 해외여행 등으로 장기간 집을 비울 때 경찰관이 이동형 CCTV를 설치해주는 사업으로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신청방법은 가까운 파출소에 신청을 하면 범죄예방 진단팀(CPO)이 현장 진단 후 적정성 여부를 심사한 후 설치한다.
김한섭 서장은 “최근 방범용 CCTV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CCTV 설치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써 구미경찰이 개발한 이동형 방범용 CCTV(폴리박스)는 기존 CCTV의 10분의 1 가격으로 설치가 가능한 만큼 그 효과성을 분석한 후 구미시와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아무리 첨단 시설물이 개발되고 설치되더라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가장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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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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