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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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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조경래 수련부장이 1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17년 청소년 및 가정의 달 기념 유공자 포상식’에서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인‘국민포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조 부장은 1992년부터 구미시에서 청소년 관련 업무를 시작해‘LG 청소년드림페스티벌 기획․연출, 청소년수련원의 수련 프로그램 개발,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 청소년문화 활성화에 매진해왔다.
또 경북청소년수련원이 지난 11회, 1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우수부스 운영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수상과 2016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
조 수련부장은“그동안 해왔던 일에 대한 업적이라기보다는 앞으로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더욱 더 매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