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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단계백일장, 142명 입상자 시상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회장 김재원)가 13일 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수상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단계백일장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5월 17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열린 단계백일장에는 67개교에 초등 621명, 중등 282명, 고등239명 등 1천142명의 학생들이 운문, 산문, 그림, 서예 등 4개 분야에 걸쳐 참가했다.
심사위원회는 작품성, 창의성, 독창성 등의 항목을 평가해 장원 8명, 금상 5명, 차상(은상) 24명, 차하(장려) 105명 등 142명의 입상자를 결정했다.수상작은 10월에 발간되는 작품집을 통해 관내 학교 등에서 접할 수 있다.
한편, 34회째를 맞이하는 단계백일장은 사육신의 한분인 단계 하위지 선생의 높은 학문과 충절을 기리고,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창작활동을 북돋워주기 위해 지난 1984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열리고 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구미시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다.
<장원 시상자>
■운문
▷박지현 원호초 2년▷이유진 천생초4년▷권다은 도송중 2년▷장채은 오상고 1년
■산문
▷지민재 양포초 3년▷신백결 옥계동부초 4년▷김세인 천생중1년▷박고은 경북외고 2년
<금상 시장자>
■서예
▷김나희 형곡초 4년 ▷박은서 형곡고2년
■그림
▷김지현 비산초 3년▷강은재 양포초 6년▷김비아 도송중 1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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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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