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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교 의회운영위원장, 전국 협의회장 피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4일
경북도 의회 사상 최초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김봉교 의회운영위원장(구미, 자유한국당)이 지난 6일 대전광역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8차 정기회에서 제7기 후반기 제2대 전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의 협의회장 당선은 1997년도에 협의회가 구성된 이후 20년 만에 이뤄낸 경북도의회의 쾌거로써 1년간의 임기 동안 전국을 무대로 활동하게 된다.
시도의회 운영을 실무적으로 총괄하는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 구성돼 있는 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의 실무기구이다. 매월 한번씩 전국을 순회하면서 정기회의를 열어 전국 시․도의회간의 공동 이해와 관련된 안건을 토의한다. 채택된 안건은 의장협의회에 상정하거나 국회, 행정자치부 등 중앙부처에 송부해 국가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고 있다.
협의회는 또 지방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우수사례를 교환함으로써 지방자치 정착과 지역간 균형발전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 회장은 시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지방의회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제도들을 보완하고 개선하는 한편, 지방분권형 개헌에도 지방의회가 앞장서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 1991년에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26년이 지났지만, 지방분권에 대한 중앙정부 등의 변함없는 견제와 무시, 소극적 태도로 여전히 무늬뿐인 지방자치를 시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비판하면서, 지방의회의 위상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중점과제를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중점과제로 지역균형 발전과 지방자치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분권형 개헌의 적극적인 추진,자치입법권과 자치 조직권, 지방재정 확충 등이 보장되도록 지방자치법 개정, 지방자치단체장의 지방의회 사무처장 및 사무직원의 임면권을 지방의회 의장에 부여하는 인사권 독립 도입, 광역의원의 의정활동 지원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광역의회의원 개인별 정책보좌관 제도 도입,지방의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의정운영 공통경비와 의정활동비의 현실화 추진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 지방분권형 개헌은 물론 인사권 독립, 정책보좌관제 도입, 재정분권 등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과제들에 대한 실현가능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완전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간 균형발전, 주민복지 증진이 이뤄지도록 매진할 것”이라면서 “ 출신지역과 소속정당을 떠나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가 단합하고 제대로 된 역할과 기능을 통해 민의의 대변자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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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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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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