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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어린 물고기 불법포획유통행위 집중 단속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6일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어린 물고기가 판매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해수욕장에서 운영하는 판매장 또는 인근횟집,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경북도가 지도에 나선다.
도는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알기 쉽도록 수산자원관리법상 포획 금지체장‧어기를 정하고 있는 40종 중 도내 주요 어종 21종을 위주로 홍보물 3천부를 제작‧배포해 계도기간을 가진 후 휴가철이 본격 시작되는 7월말부터 유관기관과 함께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어업인이 포획하는 행위만 처벌받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으나, 누구든지 포획‧소지‧유통‧보관‧가공‧판매하는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게된다.
주요어종 포획금지체장은 • 대게 : 9cm이하 * 대게․붉은대게 암컷 연중포획금지, • 오 징 어 : 12cm이하 • 문어 : 400g이하 • 참가자미 : 12cm이하 • 문치가자미(도다리) : 15cm이하 • 돌돔 : 24cm이하 • 조피볼락 : 23cm이하 등이다.
한편, 도는 동해안 수산자원 보호‧번식과 지속적인 이용‧관리를 위해 올해에도 종자매입 방류 26억원, 인공어초 조성‧관리 46억원, 바다숲조성 16억원, 대게자원 회복사업 6억원 등 총11개 사업에 119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김경원 동해안발전본부장은 “최근 통영소재 횟집 10곳에서 어린물고기(24cm이하의 돌돔)를 판매하다가 무더기로 적발된 사례가 있다”며, “경북도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남기지 않도록 어업인은 물론 유통 상인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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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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