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관광

제9회 경상북도 도자기 문화축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8일
7월18-23일 구미
ⓒ 경북문화신문
9회째를 맞는 ‘경상북도 도자기 문화축전’이 18일 오전11시 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23일까지 6일간 열린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개막식에는 김한수 경북도 문화예술과장, 이 묵 구미부시장, 윤창욱․이홍희 도의원, 이한석 구미예총회장, 김외준 공예조합 이사장, 천한봉 도예명장, 백영규 선생과 시․군 도자기 협회회장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함께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가 주최하고 (사)경상북도도예협회(이사장 조동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경북 주요 도예작가 등 130여명이 참여해 출품작 150여점이 전시된다.
참여 작가는 대한민국 도예명장인 경주의 배용석, 문경의 천한봉, 경북 지방무형문화재 백영규 선생의 작품과 도자기 최고장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경북 대표 작가들의 주옥같은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중에는 우수 도예업체 전시 판매, 전통 목물레 도자기 제작시연, 작가 워크숍과 시민 도예 체험교실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행사 기간 중에는 대한민국 도예명장인 천한봉 선생과 계명문화대학교 장성룡 교수 등을 초청해 ‘경북 전통도자기의 전승기반 구축 세미나’와 ‘회원 워크숍’을 열고 경북 도자산업의 판로확보와 회원 상호 간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
경북도 ‘사이소’, 누적 매출 첫 500억 돌파..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