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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을 응원해"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0일
선산초, 15개 진로체험부스 운영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옥선)가 19일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진로 체험 부스 운영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 체험은 학기말 진도 종료 후 학생활동중심의 다양한 진로 탐색 수업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인식 및 진로 디자인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꼼짝마! CSI 과학수사대, 향기를 품은 플로리스트, 감성을 담은 캘리그라피 작가, 꿈을 꿰는 드림 팔찌 만들기 등 총 15개 부스가 각 교실마다 마련돼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체험부싀의 반을 찾아가 체험해 볼 수 있었다.

머리핀 만들기와 향기를 품은 플로리스트 수업에 참가한 한 학생은 “직접 머리핀을 만들고 꽃으로 센터피스 장식을 해보기는 처음이라며 신기하고도 즐거웠다"고 말했다. 특히, 남자 플로리스트가 많다는 강사의 말에 동기부여가 되어 남학생들도 적극적으로 꽃 관련 수업에 흥미를 나타내기도 했다. 

서옥선 교장은 "올해 학교 특색 교육으로 추진한 진로 교육에서 1학기 동안 다양한 진로 및 직업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며 "여름방학에도 다양한 캠프 활동 및 진로 체험활동을 교내에서 활발히 펼쳐 학생들의 즐거운 여름방학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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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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