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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기 발표회 종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2기 모집 중
2017 경북 꿈다락토요 문화학교 ‘방울이, 예술동산을 만들_DA’ 프로그램이 지난 15일 수료식을 갖고 1기 과정을 마쳤다.
경북문화예술 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의 후원과 한국문화예술교육 진흥원의 협력에 힘입어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가 운영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주 5일 수업제를 맞아 매주 토요일 아동, 청소년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 가족 간에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 조성이 목적이다.
‘방울이, 예술동산을 만들_DA’는 구미시 관내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연극과 복합예술장르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고 발표회와 전시회를 통해 표현과 나눔을 펼쳐보는 프로그램이다.
물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장르 (미술+음악+사진+문학+연극)의 체험 및 창작을 통해 이야기를 만들어내거나 신체활동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삼고 일상생활 속의 물이 생활예술로 변화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
특히 9일 진행된 전시회에서는 활동작품들이 2층 갤러리DA에서 관객들에게 선을 보였고, 지하 소극장에서 무대에 올려진 발표회는 연극 ‘한잔의 물’, ‘내가 더 힘들어 대회’, ‘환경수호천사’와 물을 소재로 합창과 이야기 나누기 순서로 진행됐다.
공터다에서는 2기 과정을 8월 19일부터 11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3시간씩 진행한다. 수강생은 초등학생(1~6학년)과 학부모 1인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하며,총 13가족 (26명)을 모집한다.
<방울이, 예술동산을 만들_DA>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체험의 즐거움과 더불어 주말 여가 문화활동의 정착 및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지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가문의 및 접수는 054-444-0604로 하면 된다. 수업료는 무료이며, 프로그램 중 간식도 제공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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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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