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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 융합밸리 조성,광역철도 건설 탄력 받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 구미시 대응나서
ⓒ 경북문화신문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발표와 함께 100대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구미시가 선제적 대응전략 마련에 나섰다.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에는 시가 그동안 역점적으로 건의해 온 ‘미래 이동통신 기반 스마트기기 융합 밸리’ 조성과 ‘대구․경북권 광역철도 건설’ 사업 등이 포함됐다.
이에따라 시는 그동안 중점 추진해 온 글로벌 5G 통합 테스트베드 구축, 차세대 스마트기기 산업화 지원 및 홀로그램 융합기술 핵심부품소재 육성사업 추진 가속화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대구권(구미~경산) 광역전철망 구축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새정부 출범에 맞춰 지역 현안사업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5월 19일 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국정과제 대응전략 회의’를 갖는 한편 실․국장 중심으로 경북도 및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와함께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 일자리, 탄소산업, 인구정책 전담조직을 신설해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 4차 산업혁명, 인구절벽 해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향후 시는 100대 국정과제와 연계한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해 중장기 지역발전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발굴한 연계사업이 각 정부부처의 구체적 실천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북도 및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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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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