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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분야 기획체험관 인기몰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2017 진로직업 체험박람회
↑↑ 헬리콥터 타고 사진찍기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지난 21일 개막한‘2017 진로직업 체험박람회’에서 실물 헬리콥터와 전투기 엔진을 선보이며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독점했다.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박람회에 구미대는 전문대를 대표하는 특성화전공 기획체험관에 ‘항공분야’가 선정돼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통해 청소년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장 넓은 단독 전시장(16m×18m)을 마련해 전시와 체험 행사, 진로 설명회와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이를 보려는 발길들이 이어졌다.
전시장 앞쪽에는 500MD 헬리콥터와 전투기 엔진, 엔진부품 전시에 이어 항공분야 진로 설명회장이 마련돼 시간대별로 미래 항공산업의 전망과 진로에 대한 강의도 진행됐다.
뒤쪽에는 항공학부 사진전을 비롯 모형 비행기 전시와 조립 체험, 비행 시뮬레이션, VR(가상현실) 체험 등 5개의 단독 부스가 꾸며졌다.
항공학부 사진전은 구미대 학생들의 다양한 현장 실습사진과 설명을 덧붙여 항공정비와 진로에 대한 간접 체험을 제공했다. 항공학부 진로상담 부스에는 또 교수 외에도 현역 군 부사관의 참여를 통해 체감성 높은 진로상담이 선보였다.
참여 프로그램인 비행 시뮬레이션(항공조종)과 VR 가상체험(게임), 4D 퍼즐(비행기 모형 조립)은 청소년들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전달했다.
또 내년에 신설될 항공서비스 전공을 기념해 호텔관광항공 조리학부 학생들이 민항기 승무원 복장을 하고 진행 도우미를 맡아 전시장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체험관을 기획한 신혜경 대외협력처장은 “학력 중심의 사회풍토에서 벗어나 전문기술인 양성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면서 “기획체험관 부스 참여를 통해 헬기와 항공정비에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 미래 설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 꿈을 밝히다’슬로건 아래 5회째를 맞은 2017 진로직업체험 박람회는 영남권 33개 전문대가 참여한 가운데 총7개 분야, 40여개 콘텐츠로 꾸며졌다. 진로 및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직업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는 전문대학의 실용교육을 널리 알리는 자리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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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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