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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양질의 일자리 발굴 총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경북도 일자리 창출 대책회의

경상북도가 지난 21일 경북 테크노파크에서 송경창 창조경제산업실장, 대구대와 대구한의대, 안동대, 영남대 등 4개 대학 창업보육센터장, 입주기업 대표,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일자리 창출 대책회의를 가졌다.
도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창업지원시스템을 재점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중소기업의 내실있는 성장과 과학기술 청년인력의 취업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학 창업보육센터의 역할 재정립과 기업 발굴에서부터 기업 성장지원, 졸업기업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효율적인 창업보육 생태계 구축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회의에서는 최근들어 전 세계적으로 스타트업 중심의 중소기업 정책 못지않게 스케일업(성장)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역 기업의 스케일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스케일업(고성장 기업)은 고용이나 매출에서 최근 3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이20% 이상 달성한 10인 이상 기업을 말한다.
스케일업 정책은 일자리 측면에서 창업보다 고용유발 효과가 크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들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은 1%의 스케일업 기업이 신규 일자리의 18%를 창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높은 일자리 수요가 예상되는 게임, AR, VR 등 콘텐츠 분야와 스마트 팩토리 보급 확산에 따른 운영․제어 및 설계, 제조공정 수집 빅데이터 분석 활용 등 스마트팩토리 전문인력 육성방안이 논의됐다.
이밖에도 지방대 이공계 우수 인재의 수도권 유출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도내 선도‧유망 중소기업에 청년 취업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이 논의됐다.
한편, 도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앞두고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육성과 중소기업 현장 맞춤형 AI기술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앞으로 계획을 구체화해 하반기 또는 내년부터 예산에 반영하는 등 사업화를 통해 현실화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송경창 창조경제 산업실장은 “4차 산업혁명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기업가 정신 그리고 연결과 협력”이라고 강조하고, “경북도의 기술혁신과 산업육성 정책이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도록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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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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