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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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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진평초등학교(교장 이양균)가 지난 19일 강당 백향관에서 대한응급 구조사협회 권민정, 박인혁 강사의 지도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직원 연수를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과 폐의 기능이 멈췄을 때 심장압박과 인공호흡으로 인체에 산소 공급을 유지시키는 방법이다. 산소 공급이 억제된 시간이 길어질수록 사망률은 높아지며 산소 공급을 받지 못한 뇌세포는 4분이 지나면 파괴되기 시작한다. 6분이 지나면 생명을 구하기 어렵다.
심폐소생술은 의식확인→도움요청→흉부압박(30회)→기도유지→인공호흡(2회)의 순서로 119가 도착할 때까지 실시해야 한다.
진평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심정지 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영구적인 뇌 손상을 막기 위한 예방적 차원에서 연수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