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꿈과 희망을 찾아서’ 선후배 멘토링 결연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학교소식>금오여고
ⓒ 경북문화신문
금오여고(교장 김영기)가 지난 14일 학교 도서관에서 멘티 학생 97명과 멘토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후배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
올바른 진로선택과 우수대학 진학을 위한 선배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달하고,금오여고 졸업생으로서의 자긍심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데 취지를 둔 멘토링 결연식의 주제는 ‘꿈과 희망을 찾아서!’로 정했다.
1,2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별 학습법에 대한 소개로 진행된 사전행사에서 이어 본행사 1부에서는 졸업생으로 구성된 멘토 20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 경인교대 신다은,최성화 양과 춘천교대 강민정 양은 2018 대학 수시모집에 대비한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엄주희 양은 구술고사와 심층면접 대비 요령,한의예과 김소정 양은 수능 대비 학습 전략 등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희망진로에 따라 분임별로 선후배간에 대화의 시간을 갖고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멘토 고려대 김채영 양은 “금오여고에 입학해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에너지는 선생님들의 열성적인 지도와 정서적인 지지의 힘이 컸다”면서 “희망과 꿈을 안고 세상과 부딪치는 용기를 가진 진취적인 금오여고인이 되어 모교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3학년 이지혜 학생회장은“3학년이 되면서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선배님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노하우를 전수 받으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돼 기쁘다”면서 “내년에 후배들을 위해 이 자리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기 교장은 “꿈이 없다면 행동하고 실천하기 어렵다”면서“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행동하고 실천해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여러분 인생은 여러분 스스로가 방향을 정하고 직접 개척해 나가야 한다”면서 “멘토링을 기회로 여러분이 가야 할 방향을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됨은 물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조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전시]서양화가 이은희 개인전 `기억에 투영된 심상`..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구미 산업 대전환 `첨단산업 혁신TF 추진단` 본격 가동..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구미시, 평생학습 정기과정 제3기 수강생 모집..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천시, 세계도자기박물관 전면 리뉴얼 나서..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