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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전도시 구미에서 365일 교통안전 다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2017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
구미시가 지난 20일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지부장 문정식)가 주최한 2017년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화진 경북지방경찰청장, 정현표 경북 일자리경제교통단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김한섭 구미경찰서장 등 교통안전 리더를 비롯 도 단위 모범운전자 연합회, 녹색어머니 연합회, 새마을교통봉사대, 경북안실련 등 교통안전 봉사단체 소속 임직원 500여명과 시민이 함께 했다.
교통사고 줄이기 유공자에 대한 표창, 무사고 영년표시장 수여, 교통사고 줄이기 홍보작품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교통안전을 위한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된 행사 후에는 교통사고 사례사진과 포스터 수상작 등을 전시해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이묵 구미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구미시는 교통안전을 포함해 7개 사업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구․경북 최초, 국내 12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승인받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선진교통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를 통해 범국민적인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도모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자.”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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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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