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봉곡중학교(교장 안태표)가 지난 11일과 18일 이틀동안 학생들의 힐링을 위한 캘리그라피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손으로 그린 문자, 아름다운 서체를 의미하는 캘리그라피는 글씨를 아름답게 표현하는 예술 활동으로 몰입하는 경험을 통해 안정감 및 집중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이점을 갖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를 격려하는 위로 한마디’를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을 위로할 수 있는 글귀 한마디를 직접 선택해 자신만의 글씨체로 표현함으로써 자유로운 감정을 표현하고 감수성을 증진시키는데 취지를 뒀다.
안태표 교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교 적응력 향상 및 행복한 학교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