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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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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18일 구미 전자정보기술원 주관으로 중기애로 기술지원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2017년 하반기 기술닥터 사업 솔루션 회의를 가졌다.
7월 3부터 14일까지 사업신청 공고기간 동안 접수한 11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의에 들어간 탄소재료를 활용한 LED조명 개발 분야, 레이저를 활용한 측정기기 소형화 기술 및 경추 보형물 제작, 광페롤 에폭시 투입 장치제작 기술을 접목한 의료와 탄소재료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4개의 업체가 선정됐다.
기술닥터 사업은 분야별 전문가가 매칭돼 기술애로 해결과 시제품 재료비 지원, 시제품 시험분석 등 전방위적으로 구미시가 중소기업을 도와주는 시책으로써 구미시 전자정보기술원이 위탁운영하고 있다.
사업기간은 2017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시비 3억8천,기업부담 7천5백만원 등 4억5천5백만원이다. R&D가 취약한 중소기업 기술애로 해결을 위한 기술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