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청와대·국회·정당

바른정당 ‘민생특위 20’ 구미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바른 정당 주인 찾기 1박 2일’ 민생 행보에 나선 이혜훈 당 대표와 당 지도부가 20일 구미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영천과 안동을 방문한 이 대표 일행은 오후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간담회를 마친 후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했다.
구미 방문에는 이혜훈 당 대표와 정운천·김영우·권오을 최고위원, 정병국·강길부 국회의원, 이종철 대변인, 구자근 구미갑 위원장, 윤종호 구미을 위원장, 김진욱 상주군위의성청송 위원장, 박승호 포항북구 위원장 등 중앙과 경북지역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생가 참배 후에는 구미의 한 식당에서 구미지역 직능단체장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이 대표 등 바른 정당 관계자들과 박두호 구미시 노인지회장, 박희천 구미개인택시 조합지부장, 한기조 전 경북도의원, 김철호 형곡금고 이사장, 김성호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회장, 함복희 (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 명륜총동창회장, 김동의 한국노총지부장(LG이노텍 위원장), 양태준 한노총 사무처장(동양전자초자 위원장), 유정종 지부장(LG전자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구자근 구미 갑 위원장이 진행한 이날 간담회에서 각 단체 대표들은 구미의 어려운 경제현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다.
한편 바른 정당은 20개 위원회로 구성된 민생특별위원회 20(민생특위 20)를 발족하고 지난 19일부터 1박 2일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민생 특위는 정운천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현역 의원 20명이 위원장을 맡고, 원외 위원장 109명이 공동특위 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혜훈 대표는 "바른 정당이 변화와 개혁을 통해 국민 앞에 떳떳한 정당, 바른 보수 정당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열겠다"며"생산적인 대안 정당, 합리적인 대안 정당으로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매고 국민 속으로 첫발을 내 딛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