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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가 김천시에 보낸 사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군산시▪서울 강북구 포도▪자두 직판 행사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17일 자매도시인 서울 강북구를 찾아 김천포도․자두 직거래 홍보․판촉행사를 가졌다. 14일 자매도시 군산에 이은 두 번째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7천2백여만원이었다.
판촉행사에는 박보생 시장,시의회 백성철 운영위원장, 김병철, 나영민 시의원과 김한주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장, 최원명 김천농협장, 김천 포도연합회 이순철 회장, 김천 자두연합회 양정규 회장, 김천시 친환경농업연합회 최재춘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재경향우회 이상춘 회장등 10여명의 회원들도 힘을 보탰다. 강북구와 김천시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7․8월에 김천포도와 자두 판촉 및 교류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17일 직거래 행사장에는 강북구민들이 직거래 홍보․판매장을 찾아 김천포도와 자두의 구매에 나섰다. 포도 460상자, 자두 670상자, 복숭아 500상자 등 물량을 모두 팔 만큼 호응이 높았다.
한편, 강북구에서는 박겸수 구청장과 박문수 의회 의장, 한동진 부의장, 행정보건위원장과 4명의 구의원이 김천시 대표단을 환영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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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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