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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디지털 센터 2018년 7월 준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 현장 방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세진)가 제215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8일 역사문화 디지털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금오산 입구 8만4400㎡ 부지에 총사업비 214억 원을 투입해 전시관, 교육관, 문화카페 등 15개의 건축물 및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역사문화 디지털 센터는 지역 성리학자와 야은 길재 선생의 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한 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2018년 7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7월 중순 현재 30%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담당부서로부터 역사문화 디지털센터 건립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와 험께 불편사항과 문제점 등 다양한 논의를 한 기획행정위원회 박세진 위원장은 “시민의 눈과 귀를 대신해 현장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면서 “내년도에 역사문화디지털센터가 성공적으로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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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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