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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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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세진)가 제215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8일 역사문화 디지털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금오산 입구 8만4400㎡ 부지에 총사업비 214억 원을 투입해 전시관, 교육관, 문화카페 등 15개의 건축물 및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역사문화 디지털 센터는 지역 성리학자와 야은 길재 선생의 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한 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2018년 7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7월 중순 현재 30%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담당부서로부터 역사문화 디지털센터 건립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와 험께 불편사항과 문제점 등 다양한 논의를 한 기획행정위원회 박세진 위원장은 “시민의 눈과 귀를 대신해 현장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면서 “내년도에 역사문화디지털센터가 성공적으로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