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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래의 꿈을 설계하라!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7일
경북청소년수련원 청소년 진로 캠프 호응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이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 동안 도내 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적성에 맞는 올바른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내가 꿈꾸는 세상’ 청소년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진로캠프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특성에 맞는 꿈을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진로적성검사인 ‘홀랜드(Holland)검사’를 비롯해 기술자․과학자․예술가․정치가․교육자 등 유형별 직업군 탐색, 10대․30대․50대 인생 로드맵 설정 등 원하는 진로와 관심 분야에 대해 목표를 구체화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 인식을 위해 경찰관, 소방관, 간호사, 청소년지도사, 영양사 등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소개 및 향후 전망, 취업 정보 등 구체적으로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는 등 현장밀착형으로 진행돼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에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적성과 진로를 찾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만복 원장은 “진로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목표를 설정해 꿈과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진로탐색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과 정보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2년 개원한 경북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8만여명이 이용하는 청소년 체험학습 수련기관으로서 그 동안 대통령 표창, 여성가족부장관상, ‘2016전국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시설로 선정된 바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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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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