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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안전 출동 매년 증가 추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7일
경북도 소방본부

갇힘사고와 급수 지원등 생활안전 출동 사례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17개 소방서에 153개대 908명의 생활안전대를 운영하고 있는 경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2014년 2만1564건, 2015년 2만2984건, 2016년 3만4631건으로 해마다 출동실적이 늘어나고 있다.
2017년 상반기 생활안전대 활동을 분석한 결과 출동 건수는 총 1만1725건으로 전년 8천956건에 대비해 2천769건(30.9%) 증가했다.하루 평균 65차례 출동한 셈이다.
이중 생활안전구조 출동은 6천661건으로 전년 5천804건 대비해 857건(14.8%) 증가했고, 민생지원 출동은 3천574건으로 전년 1천360건에 비해 2천214건(162.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활동유형별로는 ▲벌집퇴치가 987건으로 전년(728건) 대비 259건(35.6%) ▲갇힘사고는 1천927건으로 전년(1,893건) 대비 34건(1.8%) ▲동물포획은 2천540건으로 전년(1,855건) 대비 685건(36.9%) ▲ 위치추적은 150건으로 전년(141건) 대비 9건(6.4%) ▲단순응급은 56건으로 전년(48건) 대비 8건(16.7%) ▲급배수 지원은 3천63건으로 전년(748건) 대비 2천315건(309.5%)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소방시설 수리봉사 지원 출동건수는 476건으로 전년(444건) 대비 32건(6.7%)으로 소폭 감소했다.
출동횟수는▲급․배수지원이 3천63건(26.1%)으로 가장 많고 ▲동물포획 2찬540건(21.7%) ▲갇힘사고 1천7건(16.4%), ▲안전교육 1천490건(12.7%), ▲안전조치 991건(8.5%) ▲벌집퇴치 987건(8.4%) ▲소방시설 지원 444건(3.8%) 순으로 출동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출동은 6월이 3천217건(27.4%)으로 가장 많고, 5월 2천279건(19.4%), 4월 1천665건(14.2%), 2월 1천589건(13.6%), 3월 1천552건(13.2%)건, 1월 1천423건(12.1%) 순으로 출동이 많았다.

통계 분석결과, 생활안전대 출동건수는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급․배수지원, 동물포획, 갇힘사고 등은 연중 계절에 관계없이 출동이 많았다. 또 벌집퇴치 출동은 5월을 시작으로 더운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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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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