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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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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등학교(교장 서옥선)가 지난달 29일 경상북도과학교육단체총연합이 주최한 과학동아리활동 발표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6학년 학생 12명으로 구성된 ‘Be Happy’ 환경탐구동아리팀은 “빗물활용 아이디어로 지속가능한 그린스쿨 만들기”프로젝트를 진행해 이번 대회에서 금상 수상과 함께 전국 대회 출전권도 따냈다.
Be Happy는 프로젝트를 위해 빗물 활용 방법 탐구뿐만 아니라 빗물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홍보, 빗물활용을 잘 하고 있는 도시 탐방 등의 활동으로 친구들과 빗물에 대한 정보를 나눠왔다. 빗물 모으기, 빗물의 과학, 빗물과 식물, 빗물과 에너지 등 네 개 영역의 활동결과를 보고서로 엮어 대회에 출전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
Be Happy 회원들은 “한 학기 동안에 이렇게 많은 활동을 했다는 것이 놀랍고, 큰 상을 받은 것은 물론 전국대회까지 출전하게 되어 떨리고 기대가 된다”며 “탐구한 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