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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보, 김천 사드 시위대에 넘겨줬다’ 비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3일
백승주 국회의원
국방부와 환경부가 10일 공동으로 사드 레이더 및 전자파 및 소음을 측정하려다 해당 지점에 지역주민들이 모여들면서 일정이 취소된 것과 관련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이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의 안보를 사드 시위대에 넘겨줬다“고 비판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가능하면 지역주민들과 갈등을 빚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방침”이라면서 “지역주민들이 원할 경우 추후에 전자파 측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의 안보가 국 통수권자가 아닌 군사작전과 공권력 행사를 저지하는 위법자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개탄스러운 일이 발생했다”고 비판한 백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국가 안보 문제를 이른바 공론화’과정을 통해 해결하겠다는 발상은 북한의 무력 위협 앞에 국가의 생존과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국가의 기본적인 책무를 포기한 것“이라면서 ”유해 전자파를 이유로 사드 배치를 반대해 온 이들이 정작 전자파 측정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대체 정부는 이들과 무엇을 협의하겠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의원은 “미국 행정부는 북한이 괌 포위사격을 실시할 경우 일전을 각오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동맹국인 우리 정부가 사드 시위대의 반대에 전자파 및 소음 측정도 못하는 무기력을 보이면서 염치없이 한미군사동맹을 운운하고 있다.동맹은 피와 눈물을 같이 흘릴 각오가 돼 있을 때 강화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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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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