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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어촌 진흥기금 2천5백억 확대 조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농어업 일자리 창출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 진흥기금 조성 목표를 당초 올해까지 2천억원에서 2022년까지 2천5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농어업 여건에 대응하고 튼튼한 어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경북도와 시․군, 농․수협의 결정으로 2018년부터 5년간 연 100억원씩 총 500억원을 추가 조성하게 된다.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은 중앙지원이 어려운 지역 특색사업과 가축질병 대응 등 현안사업을 위주로 지원하고 있다. 추가조성 될 기금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고 미래 경북 농업을 이끌어나갈 청년 농업인 창농 지원 분야와 일자리 창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6차산업 활성화 분야에 중점 지원된다.
1993년부터 도와 시․군, 농․수협의 출연을 통해 자주재원으로 조성된 기금은 2천여억원이다. 지금까지 총 1만860건에 5천284억원을 농어가에 장기저리 융자 지원했다.
또 과수, 특작, 축산, 수산뿐만 아니라 농식품 가공과 수출확대, 귀농인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적시적지에 지원해 농어업 경영안정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2018년도에 지원할 농어촌진흥기금은 8월14일부터 9월15일까지 한 달여간 관할 읍면동을 통해 신청 받는다. 지원대상은 농어업인(단체)이며,지원금은 하우스 설치, 농기계 및 사료구입 등 농어업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 개인 2억원, 단체 5억원 한도로 지원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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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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