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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 박람회에 신품종 선보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5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농업기술박람회에 참가해 개발한 신품종과 신기술 등 연구 성과를 선보였다.
농촌진흥청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기술실용화 재단, 각 도 농업기술원, 농협중앙회, 농식품 기업 등 20개 기관 1천여명의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업기술 종합행사는 ‘상상 그 이상의 농업’을 슬로건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박람회는 ▲500여개의 전시관 ▲최신 농업기술을 공유하는 전문가 컨퍼런스 ▲채용 및 창업 상담을 지원하는 일자리 한마당▲농업생명과학 체험관 ▲토크 콘서트 ▲아이디어 공모전 ▲도전 골든벨 등 농업인뿐만 아니라 청소년 등 일반인들도 농업을 쉽게 이해하면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기술원은 ▲최근에 개발된 노란색 찰옥수수 신품종인 황찰옥을 비롯한 다솜쌀, 미백쌀, 진홍 사과, 싼타 딸기, 미황 복숭아 등 신품종 50여종 ▲버섯파리 포획기, 감 맥주, 사과 화장품 등 사업화에 성공한 신제품 30여종 ▲밭작물 무인 생육관측시스템 ▲인삼 ICT 시설하우스 등 농업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또 ▲강황, 돼지감자, 천마 등을 함유한 ‘건강약초빵’▲단삼과 오미자로 만든 ‘한방약차’시식 행사를 열고 도시 소비자들에게 경북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한편, 올해 11월 9일부터 12월 3일까지 25일간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관상용 꽃고추 화분 분양’ 행사를 열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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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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