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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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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조호석) 임직원 100명과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100명이 삼성전자 제2캠퍼스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건강돌봄 찬 나눔Day’ 행사를 가졌다.
직접 만든 1천박스(30,000천원 상당)는 관내 복지관 등 15개 복지기관․시설을 통해 저소득 가구 1천세대에 전달하게 된다. 특히,찬 나눔에는 깍두기, 땅콩조림, 닭곰탕 등을 준비해 대상자들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건강돌봄 찬 나눔Day’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웃사랑을 나누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김휴진 구미시 복지환경국장은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구미 IT산업공단의 핵심이며 중심역할을 해오고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한결같은 지원에 감사를 드린다”면서“기업이 살고 주민도 함께 잘사는 행복도시 구미건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스마트시티는 2014년부터 연말연시에 몰려있던 김장행사를 여름과 명절 등 연중으로 확대하고 김치 뿐 아니라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또 ‘상생의 정신’을 모티브로 청소년 미래지원 사업, 다문화지원 사업, 지역상생나눔 사업 등 체계적인 봉사활동과 더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삼성나눔 워킹페스티벌, 사랑의 김장축제, 도량동 밤실마을 벽화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