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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건강돌봄 찬 나눔Day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조호석) 임직원 100명과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100명이 삼성전자 제2캠퍼스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건강돌봄 찬 나눔Day’ 행사를 가졌다.
직접 만든 1천박스(30,000천원 상당)는 관내 복지관 등 15개 복지기관․시설을 통해 저소득 가구 1천세대에 전달하게 된다. 특히,찬 나눔에는 깍두기, 땅콩조림, 닭곰탕 등을 준비해 대상자들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건강돌봄 찬 나눔Day’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웃사랑을 나누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김휴진 구미시 복지환경국장은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구미 IT산업공단의 핵심이며 중심역할을 해오고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한결같은 지원에 감사를 드린다”면서“기업이 살고 주민도 함께 잘사는 행복도시 구미건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스마트시티는 2014년부터 연말연시에 몰려있던 김장행사를 여름과 명절 등 연중으로 확대하고 김치 뿐 아니라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또 ‘상생의 정신’을 모티브로 청소년 미래지원 사업, 다문화지원 사업, 지역상생나눔 사업 등 체계적인 봉사활동과 더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삼성나눔 워킹페스티벌, 사랑의 김장축제, 도량동 밤실마을 벽화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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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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