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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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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이세균)가 베이버부머 세대들의 제2인생설계의 동반자로 나섰다.
구미캠퍼스는 22일 이노점프관 세미나실에서 교육생 34명 및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비부머세대를 위한 CNC가공 및 조립 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고 밝혔다.
베이비부머 훈련과정은 만 45세이상 60세이하의 중·장년층인 실업자, 전직 예정자, 영세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3개월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생에게는 훈련기간 동안 매월 훈련수당 20만원과 교통비 5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김두진 산학처장은 “기업에 적극 홍보해 취업 알선 및 면접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교육기간 동안 전문기술을 열심히 익힌 것을 바탕으로 기업체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고 재직자의 신분으로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수료생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