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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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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이 25일 10시, 소회의실에서 신규 초등 임용 교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은 임명장수여, 공무원 선서, 구미교육소개 및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 추미애 교육지원과장은 ‘구미교육 전반에 대한 안내, 교사로서의 역할 및 책무’을 강조했으며 소통을 통한 인간관계로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로부터 존경받는 교사,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훌륭한 교사가 되도록 끊임없는 연찬과 실천을 당부했다.
수여식은 신규교사들에게 교직에 대한 자긍심과 소명의식 고취는 물론 구미 교육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노승하 교육장은 신규 임용 교사들에서 “교사로서 첫 출발의 의미를 각자의 마음에 되새기고, 품위를 갖춘 교사, 끊임없이 전문성을 신장하는 교사, 학생을 사랑하는 교사가 될 것”을 당부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가 신규교사에게 교직에 대한 자긍심과 소명의식을 고취시키고 구미 교육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