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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오테크노밸리에 인공지능 산업 육성해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 금오테크노벨리에 젊은이들을 위한 아시아 인공지능(AI)산업을 육성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곳은 경북산학융합지구와 각종 연구센터가 구축된 산업 R&D의 핵심 두뇌라는 평을 받고 있다.
경북도의회 이홍희 의원은 지난 25일 열린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이곳에 경북의 미래를 이끌 신성장 산업을 육성시켜 지역 산업과 지역 청년들이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의원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은 중소기업의 전통적 제조방식을 탈피시킬 수 있는데다 부족한 생산인력 대체에 효과적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미래학자들은 2030년에는 현존하는 직업의 65%가 없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만큼 미래 일자리 및 인구 감소를 대비하고 경북도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점,주도하는 방안을 AI에서 찾아야 할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다.
수도권의 과천은 과천인더스트리벤처 스퀘어를 조성해 AI관련 지능정보도시로 변화를 가속하는 등 경북이외의 지역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관련 이 의원은 경북도 인공지능산업의 육성과 인재 육성을 위한 정책적 제안으로 인공지능(AI)산업 육성과 청년 인재·일자리 창출은 도내 융합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이 기반 되고,고등교육기관이 함께 융합돼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젊은 인재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유인책도 제시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세계 AI 석학을 초빙해 지역 젊은이들이 AI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AI 스쿨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젊은 청년 인재가 AI 산업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시급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재육성은 전문대학 및 폴리텍 대학에서 스마트 팩토리 산업 AI 인재를 육성하고,4년제 대학과 대학원에서는 AI에 대한 교과를 정규 과정에 편성, 수학과 AI연구회를 지을 통한 국방 AI, 무인기 AI, 웨어러블 AI , 의료산업 AI 인재 육성이 중점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육성된 AI인재를 통해 인공지능 화장품, 식품, 의약품 등 AI 바이오 산업, AI 자동차 산업, 무인기 산업 등 다방면 산업 전반을 육성하고, 아시아 AI산업 구심점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 시간에도 수도권의 지자체에서는 발 빠르게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라면서 “ 지금 우리 지역 경제가 도약할지, 제자리걸음을 할지는 공무원 여러분들의 손끝에 달려 있다. 2018년도 시범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발 빠른 정책 입안을 추진하고,제시한 정책적 대안과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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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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