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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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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 이갑수 보안과장이 지난 25일 구미 원평동 소재 이슬람성원에서 열린 합동예배에 참여 후 노동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200여명이 매일 합동예배를 보는 경북 유일의 구미 이슬람 성원은은 외국인 이슬람 노동자들에게 정보공유 및 친목도모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노동자 루시안토는 “한국 경찰 간부가 직접 예배에 함께 참여한데 대해 감동을 받았다”면서 “외국인 노동자 인권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