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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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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평중학교(교장 현금택)가 26일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이 주최한 제8회 경북학생실용음악제에서 스쿨밴드 ‘두드림밴드(오층밴드)’와 보컬팀이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경북학생실용음악제는 경북도내 73개 중·고등학교 보컬 및 밴드 94팀 393명이 참가해 예선을 거쳐 1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진평중은 중학교 부문에서 9팀만 진출하는 본선에 밴드 1팀, 보컬 1팀 총 2팀이 진출해 두 팀 모두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스쿨밴드 두드림밴드(오층밴드)는 2011년에 창단돼 2회부터 6회 경북학생실용음악제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2016년에는 대상을 받은 팀으로 교내 각종 행사 및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두드림 밴드와 보컬은 구미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음악회와 지역 문화행사, 위문 공연 등 음악문화 저변 확대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