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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초, 관학 명문학교 입증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8일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서 우수상· 금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형일초등학교(교장 이계숙) 윈드오케스트라(지휘자 김수헌)가 제15회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와 제42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우수상과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5회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관악합주단 7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 형일초등학교 대회에서 윈드오케스트라는 행진곡 ‘March Sky Blue Dream'과 자유곡 ‘Fantasy Variations On A Theme By Niccolo Paganini’를 연주해 아름답고 웅장한 선율을 선보였으며, 관람객의 환호와 함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2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전국 초·중·고등학교 관악합주단 103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윈드오케스트라는 지정곡 ‘한국의 힘’과 자유곡 ‘Fantasy Variations On A Theme By Niccolo Paganini’를 연주해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수상으로 2001년부터 올해 대회까지 17년 연속 금상 이상 수상이라는 저력을 과시하며 명실상부한 관악 명문학교임을 입증했다.

신준건 윈드오케스트라 악장은“멋진 연주를 위해 단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며“열성을 다해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과 격려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형일초 윈드오케스트라는 경상북도 교육청 예술교육활성화 사업 학교로 지정되어 있으며 구미시와 지역기업인 LG디스플레이로부터 지원을 받아 경연대회 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다양한 음악제와 연주회에 참가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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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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