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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햄릿' 최정상 아이돌과 베테랑 뮤지컬 배우들의 환상 앙상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29일
B1A4(비원에이포) 신우, 빅스의 켄 대구공연 확정
↑↑ B1A4(비원에이포) 신우(햄릿 역)
ⓒ 경북문화신문
↑↑ 빅스의 캔(햄릿 역)
ⓒ 경북문화신문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뮤지컬 '햄릿'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특히 아이돌스타인 B1A4(비원에이포) 신우와 빅스의 켄이 햄릿 역으로 대구공연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펜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우는 그동안 뮤지컬 '체스'와 '삼총사'에 연달아 출연하며 차세대 뮤지컬 배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세 번째 작품인 '햄릿'을 통해 안정된 가창력은 물론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펼치며 완벽하게 햄릿으로 변신해 뮤지컬 배우로써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켄은 뮤지컬 '체스'와 '신데렐라'에 이어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면서 뮤지컬 배우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햄릿을 젊은 감각으로 풍부한 감정과 파워풀한 가창력, 진정성 있는 연기로 풀어내 그동안의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최정상 아이돌과 최서연, 민영기, 김준현, 이상준, 안유진 등 베테랑 뮤지컬 배우들의 환상 앙상블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3시/7시, 일요일 2시 등 총 4회 진행되고 티켓은 VIP 13만원, R석 11만원, S석 9만9천원, A석 7만 7천원이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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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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