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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1A4(비원에이포) 신우(햄릿 역)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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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스의 캔(햄릿 역)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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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대표작 뮤지컬 '햄릿'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특히 아이돌스타인 B1A4(비원에이포) 신우와 빅스의 켄이 햄릿 역으로 대구공연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펜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우는 그동안 뮤지컬 '체스'와 '삼총사'에 연달아 출연하며 차세대 뮤지컬 배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세 번째 작품인 '햄릿'을 통해 안정된 가창력은 물론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펼치며 완벽하게 햄릿으로 변신해 뮤지컬 배우로써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켄은 뮤지컬 '체스'와 '신데렐라'에 이어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면서 뮤지컬 배우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햄릿을 젊은 감각으로 풍부한 감정과 파워풀한 가창력, 진정성 있는 연기로 풀어내 그동안의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최정상 아이돌과 최서연, 민영기, 김준현, 이상준, 안유진 등 베테랑 뮤지컬 배우들의 환상 앙상블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3시/7시, 일요일 2시 등 총 4회 진행되고 티켓은 VIP 13만원, R석 11만원, S석 9만9천원, A석 7만 7천원이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